가족 외국인 화상영어, 엄마와 아이 둘 다 듣기 vs 아이만 듣기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집에서도 영어로 몇 마디씩 주고받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고, 엄마도 한 주에 두세 번 짬을 낼 수 있다면 엄마와 아이가 둘 다 듣는 쪽이 맞습니다. 예산이 빠듯하거나 엄마가 저녁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면 아이만 듣고 엄마는 수업 뒤 피드백을 같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둘 다 들을 때도 같은 방식·같은 횟수일 필요는 없습니다.
- 둘 다 들으면 집에서 영어로 말할 상대가 생기지만, 두 사람 수강료와 시간이 따로 듭니다
- 아이만 들어도 매일 오는 카카오톡 피드백으로 엄마가 수업 내용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엄마는 전화 10분(주3회 월 70,300원), 아이는 화상 25분처럼 따로 고를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둘 다 듣는 것과 아이만 듣는 것 중 무엇이 낫습니까?
집에서 영어로 말할 상대를 만들고 싶다면 둘 다, 예산과 엄마 시간이 빠듯하다면 아이만 듣는 쪽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다 우리 집이 무엇을 더 원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이만 들으면 수업 25분이 지나면 영어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도 같이 들으면 저녁 식탁에서 'How was your class?' 한마디라도 주고받게 되고, 아이는 영어가 수업 시간에만 쓰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반대로 엄마가 퇴근 뒤·아이 재운 뒤까지 수업을 챙기느라 지치면, 두 사람 모두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아이 수업 하나를 제대로 이어 가는 것이 둘 다 반쯤 하다 그만두는 것보다 낫습니다.
아래 표는 두 방식을 가족 입장에서 나눈 것입니다.
가족 외국인 화상영어 — 둘 다 듣기 vs 아이만 듣기
| 기준 | 엄마와 아이 둘 다 | 아이만 |
|---|---|---|
| 수강료 | 두 사람 몫을 각각 | 아이 한 사람 몫 |
| 엄마가 낼 시간 | 한 주 2~5번, 10~25분 | 수업 뒤 피드백 보기 5분 |
| 집에서 영어 대화 | 생기기 쉬움 | 따로 챙기지 않으면 거의 없음 |
| 아이 동기 | 엄마도 한다는 것이 힘이 됨 | 아이 성향에 따라 다름 |
| 엄마 실력 | 같이 늘어남 | 수업 내용을 아는 정도 |
| 걱정되는 점 | 엄마가 지치면 둘 다 흔들림 | 영어가 수업 시간에만 머묾 |
| 맞는 집 | 엄마도 영어를 다시 하고 싶은 집 | 예산·시간이 빠듯한 집 |
파워잉글리쉬는 사람마다 따로 등록합니다. 가족 할인은 이 글의 팩트에 없어 넣지 않았으니 상담에서 확인하십시오.
둘 다 듣는 것이 더 맞는 집은 어디입니까?
엄마도 영어를 다시 해 보고 싶었고, 한 주에 두세 번은 10~25분을 낼 수 있는 집에 맞습니다. 아이만 시키는 것이 미안했던 엄마라면 같이 시작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둘 다 들으면 서로 수업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엄마 선생님은 오늘 이런 걸 물어봤어' 하고 말을 꺼내면 아이도 자기 수업 이야기를 더 쉽게 합니다.
해외여행이나 해외 친척 방문처럼 가족이 같이 영어를 쓸 일이 앞에 있는 집도 둘 다 듣는 쪽이 맞습니다. 여행에서 아이만 말하고 엄마는 뒤에 서 있기보다, 둘이 번갈아 말해 보는 경험이 아이에게 오래 남습니다.
- 엄마도 영어회화를 다시 하고 싶었던 집
- 해외여행·해외 친척 방문 계획이 있는 집
- 아이가 '엄마는 왜 안 해?'라고 묻는 집
- 저녁 식탁에서 영어 한두 마디를 주고받고 싶은 집
- 엄마가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짬을 낼 수 있는 집
아이만 듣는 것이 더 맞는 집은 어디입니까?
예산이 한 사람 몫에 맞춰져 있거나, 엄마가 일·육아로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집에는 아이만 듣는 쪽이 맞습니다. 무리해서 둘 다 시작했다가 엄마 수업이 자꾸 밀리면, 아이도 '엄마도 안 하는데' 하고 느슨해지기 쉽습니다.
아이만 들어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한 말과 고친 표현을 매일 보내 줍니다. 엄마가 이것을 5분만 같이 읽어 줘도 아이 수업과 집이 이어집니다.
아이가 엄마 앞에서 영어로 말하는 것을 쑥스러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는 혼자 선생님과 하는 시간이 더 편할 수 있어서, 아이만 듣는 쪽이 오히려 말문을 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예산이 한 사람 몫에 맞춰져 있는 집
- 엄마가 일·육아로 평일 짬이 거의 없는 집
- 아이가 엄마 앞에서 영어로 말하기를 쑥스러워하는 집
- 형제가 있어 아이들 수업부터 챙겨야 하는 집
둘 다 들을 때 엄마는 어떤 수업을 고르면 됩니까?
엄마는 아이와 같은 수업일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빠듯하면 전화 10분, 차분히 배우고 싶으면 화상 25분을 고르면 됩니다.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10·20·30분 중에서, 화상영어는 25분으로 고릅니다.
아이가 화상 25분 수업을 하는 동안 엄마는 출근길이나 설거지를 마친 뒤 전화 10분을 듣는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요일도 따로 고를 수 있어, 아이는 월·수·금 주3회, 엄마는 화·목 주2회처럼 겹치지 않게 짜면 집이 덜 붐빕니다.
과정도 따로 고릅니다. 아이는 정규회화·사진묘사, 엄마는 왕초보·여행영어·프리토킹처럼 각자 필요한 것을 고르면 되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습니다.
엄마·아이 수업 조합 예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한 사람 월 금액)
| 조합 | 아이 | 엄마 |
|---|---|---|
| 가볍게 |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 전화 10분 주2회 63,650원 |
| 엄마도 꾸준히 |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 전화 10분 주3회 70,300원 |
| 둘 다 화상 |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 화상 25분 주2회 100,700원 |
| 아이 매일 |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 전화 10분 주2회 63,650원 |
각 칸은 한 사람 월 금액입니다. 가족 합계는 두 칸을 더한 값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은 선생님에게 들어도 됩니까?
원하면 상담에서 물어볼 수 있지만, 따로 두는 편이 편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같은 선생님이면 집안 이야기를 이어 가기 좋지만, 아이는 엄마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또 엄마와 아이는 필요한 수업이 다릅니다. 아이에게는 그림과 짧은 질문으로 집중을 붙잡아 주는 선생님이, 엄마에게는 천천히 말해 주며 틀린 문장을 차분히 고쳐 주는 선생님이 맞을 수 있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선생님을 따로 고르는 편이 두 사람 모두 오래 갑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기본이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이고, 원하면 선생님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따로 두고, 몇 달 뒤 둘 다 원하면 바꿔 보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선생님 얼굴·발음·학력·경력이 공개되어 있어 등록 전에 엄마가 아이 선생님과 자기 선생님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들을 때 집에서 영어를 어떻게 이어 갑니까?
하루 한 번, 짧은 한 문장을 주고받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거창한 영어 대화 시간을 만들면 오래 못 갑니다.
저녁 식탁에서 서로 오늘 수업에서 배운 표현 하나씩 말하기, 잠자리에서 카카오톡 피드백에 있는 문장 하나를 같이 읽기처럼 5분 안에 끝나는 것을 정해 두십시오.
주말에는 한 주 동안 둘이 배운 표현을 섞어 짧은 역할 놀이를 해 봐도 좋습니다. 식당 놀이, 공항 놀이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장면을 고르면 영어가 숙제가 아니라 놀이가 됩니다.
엄마가 틀려도 괜찮다는 것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엄마가 틀린 표현을 선생님에게 고쳐 받은 이야기를 웃으며 들려주면, 아이도 틀리는 것을 덜 두려워합니다.
How was your class today? (오늘 수업 어땠어?) / What did you learn? (뭐 배웠어?) / Teach me one word. (단어 하나 알려 줘.) / I learned this today. (엄마는 오늘 이거 배웠어.)
외국인화상영어에서 소개하는 수업은 가족에게 어떻게 맞춰집니까?
외국인화상영어에서 소개하는 수업은 파워잉글리쉬가 맡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선생님과 하는 1:1 화상영어·전화영어로, 엄마와 아이가 각자 방식·길이·요일·과정을 따로 고를 수 있습니다.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잡을 수 있어, 아이는 하교 뒤, 엄마는 아이 재운 뒤처럼 나눠 쓰기 좋습니다.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고, 수업 1시간 전까지 알리면 월 2회는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말하면, 둘 다 들으면 수강료가 두 사람 몫으로 늘어납니다. 예산이 빠듯하면 아이만 먼저 3개월을 채우고, 그다음 등록 때 엄마 수업을 더하는 순서도 괜찮습니다.
등록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15만 원 상당 1:1 레벨진단)로 엄마와 아이가 각자 외국인 선생님과 먼저 말해 볼 수 있습니다.
가족 영어회화 고르는 기준과 둘 다 들을 때 4주 계획표
위 일곱 줄은 등록 전에 답하십시오. 왼쪽이 많으면 둘 다, 오른쪽이 많으면 아이만 듣는 쪽이 맞습니다. 아래 네 줄은 둘 다 들을 때 첫 4주 동안 집에서 할 일입니다.
| 질문 | 둘 다 듣기 쪽 | 아이만 쪽 |
|---|---|---|
| 엄마도 영어회화를 다시 하고 싶었습니까? | 그렇다 | 아니다 |
| 엄마가 한 주 2번 이상 10분을 낼 수 있습니까? | 있다 | 어렵다 |
| 예산이 두 사람 몫까지 됩니까? | 된다 | 한 사람 몫 |
| 가족 해외여행·해외 친척 방문 계획이 있습니까? | 있다 | 없다 |
| 아이가 엄마 앞에서 영어 말하기를 쑥스러워합니까? | 아니다 | 그렇다 |
| 집에서 영어 한두 마디 주고받고 싶습니까? | 그렇다 | 수업이면 충분 |
| 형제 수업부터 챙겨야 합니까? | 아니다 | 그렇다 |
| 1주차 | 엄마·아이 수업 요일 겹치지 않게 짜기 | 엄마가 카카오톡 피드백 같이 읽기 |
| 2주차 | 식탁에서 오늘 배운 표현 하나씩 말하기 | 아이에게 선생님 이야기 물어보기 |
| 3주차 | 주말에 5분 역할 놀이 | 피드백 문장 하나를 같이 소리 내어 읽기 |
| 4주차 | 둘 중 한 사람이 지치면 횟수 조정 | 다음 등록 때 엄마 수업 더할지 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