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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영어, 팀에 외국인 직원이 들어왔을 때 팀장이 먼저 준비할 말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국인 직원 영어, 팀에 외국인 직원이 들어왔을 때 팀장이 먼저 준비할 말
먼저 결론

외국인 직원이 팀에 들어오면 팀장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영어는 유창한 잡담이 아니라 업무 지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피드백 주기 세 가지입니다. 이 셋은 틀이 정해져 있어서 1:1 수업에서 역할극으로 몇 주만 연습해도 회의와 면담에서 쓸 수 있습니다. 출근 전 화상 25분이나 점심시간 전화 20분으로 매일 짧게 쓰는 것이 가장 오래 갑니다.

외국인 직원을 맡은 팀장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영어는 무엇입니까?

업무 지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피드백 주기 세 가지입니다. 팀장이 외국인 직원과 나누는 말은 대부분 이 세 가지 안에 들어가고, 셋 다 쓰는 틀이 정해져 있어서 연습하면 빨리 늡니다.

많은 팀장이 회식 자리 잡담부터 걱정하지만, 잡담은 조금 서툴러도 분위기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업무 지시가 흐리면 일이 틀어지고, 피드백을 제때 못 하면 서로 불편해집니다.

외국인 직원에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표현보다 짧고 분명한 문장, 숫자와 날짜를 또렷하게 말하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팀장이 먼저 준비할 영어 세 가지

종류언제 쓰나기본 틀
업무 지시일을 맡길 때, 회의에서 역할을 나눌 때Could you ~ by (날짜)? This is for ~ .
이해 확인지시 뒤, 회의 끝날 때Can you walk me through your plan? / Any questions so far?
피드백일이 끝났을 때, 1:1 면담에서I noticed ~ . It caused ~ . Next time, could you ~ ?

세 가지 모두 틀에 우리 팀 업무 단어만 넣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업무 지시는 영어로 어떻게 해야 잘 전달됩니까?

'무엇을·언제까지·왜' 세 가지를 한 번에 말하고, 끝에 확인 질문을 붙이면 됩니다. 한국어로는 '이거 좀 봐 줘요'로 통하던 말도, 영어로는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Could you update the sales report by Thursday noon? I need it for the Friday meeting."(목요일 정오까지 매출 보고서를 업데이트해 주겠어요? 금요일 회의에 필요해서요.)처럼 말합니다. 이유를 붙이면 직원이 우선순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시가 끝나면 "Do you understand?"보다 "Can you walk me through your plan?"(어떻게 할지 말해 줄래요?)이 좋습니다. '이해했냐'고 물으면 대부분 '네'라고만 답하지만, 계획을 말하게 하면 잘못 알아들은 부분이 바로 드러납니다.

1:1 면담은 영어로 어떻게 진행합니까?

질문을 미리 5개쯤 정해 두고, 직원이 더 많이 말하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면담에서 팀장이 영어로 길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 질문을 하고 잘 들으면 됩니다.

특히 외국인 직원은 낯선 회사 문화 때문에 말 못 할 불편함을 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Is there anything that feels unclear about how we work here?"(여기서 일하는 방식 중에 헷갈리는 게 있어요?)처럼 문화 차이를 직접 묻는 질문을 넣어 두면 좋습니다.

면담 질문은 혼자 외워도 막상 대답이 돌아오면 이어서 묻기가 어렵습니다. 1:1 수업에서 선생님에게 직원 역할을 부탁해 대답에 이어 질문하는 연습까지 해 두십시오.

1:1 면담 질문 틀

순서질문우리말 뜻
1. 근황How are things going this week?이번 주는 어때요?
2. 잘된 일What went well recently?최근에 잘된 일은 뭐예요?
3. 막힌 일Is anything blocking your work?일하면서 막히는 게 있어요?
4. 문화 차이Is there anything that feels unclear about how we work here?여기 일하는 방식 중 헷갈리는 게 있어요?
5. 도울 일How can I help you this month?이번 달에 제가 뭘 도우면 될까요?

대답을 듣고 "Can you tell me more about that?"(그 얘기 좀 더 해 줄래요?)로 한 번 더 묻는 연습을 같이 해 두십시오.

피드백은 영어로 어떻게 해야 오해가 적습니까?

사실 → 영향 → 부탁 순서로 말하면 문화가 달라도 오해가 적습니다. 돌려 말하면 알아듣지 못하고,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면 상처가 되기 쉬운데, 이 순서는 그 중간을 지켜 줍니다.

예를 들어 "I noticed the report came in a day late. It delayed the client email. Next time, could you let me know earlier if you need more time?"(보고서가 하루 늦게 왔어요. 그래서 고객 메일이 늦어졌고요. 다음엔 시간이 더 필요하면 미리 말해 줄래요?)처럼 말합니다.

칭찬도 같은 틀을 씁니다. "Great job"만 말하기보다 무엇이 좋았고 팀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 말하면 직원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압니다. 피드백 문장의 세기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니, 수업에서 선생님에게 "Does this sound too strong?"(너무 세게 들리나요?)이라고 물어 다듬어 두십시오.

칭찬 피드백 예문

"Your summary in the meeting was very clear. It helped everyone decide quickly. Please keep doing that."(회의 때 정리가 아주 분명했어요. 덕분에 다들 빨리 결정했어요. 계속 그렇게 해 줘요.)

회의를 영어로 이끌 때는 무엇을 준비합니까?

회의를 여는 말, 발언을 넘기는 말, 정리하는 말 세 가지만 준비하면 됩니다. 팀장은 회의에서 모든 내용을 영어로 설명하기보다 흐름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한국인 팀원과 외국인 직원이 섞인 회의라면, 중요한 결정만 영어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Let me summarize in English."(영어로 정리할게요.)라고 말하고 결정 사항과 담당자, 마감일만 짚어 줍니다.

회의 끝의 정리는 메일이나 메신저로 한 번 더 적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말로 놓친 부분을 글로 확인할 수 있어서 외국인 직원도 편합니다.

바쁜 팀장은 수업을 언제,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

출근 전 아침 화상 25분이나 점심시간 전화 20분을 주3회 이상 권합니다. 팀장의 영어는 회의와 면담처럼 실제로 쓰는 날이 정해져 있어서, 그날 직전에 수업을 넣으면 입이 풀린 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급한 회의가 잡히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발표나 면담이 코앞이라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듣는 것도 가능합니다.

과정은 비즈니스를 권합니다. 파워잉글리쉬 과정 12가지 중 무엇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으니, 비즈니스로 등록한 뒤 선생님에게 우리 팀 상황으로 역할극을 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팀장이 고르기 좋은 수업

수업3개월 등록 월 수강료이럴 때 맞습니다
화상 25분 주5회125,400원매일 아침 영어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화상 25분 주3회(월·수·금)111,150원회의가 있는 요일에 맞춰 듣고 싶을 때
전화 20분 주5회127,300원점심시간에 자리를 옮겨 이어폰으로 들을 때
전화 20분 주3회117,800원주 사흘만 짧게 챙길 수 있을 때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입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어떤 팀장에게 맞고, 어떤 경우엔 다른 방법이 낫습니까?

업무 틈틈이 짧게라도 매일 영어로 말할 기회가 필요한 팀장에게 맞습니다.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우리 팀 업무와 외국인 직원 상황을 한 번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바로 그 상황으로 역할극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수업 뒤 카카오톡으로 틀린 표현을 정리해 보내 주니, 면담 전날 그 피드백만 다시 읽어도 준비가 됩니다. 필리핀 전문 선생님 100명 이상 중에서 비즈니스 경력이 있는 선생님을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가 여러 팀장을 묶어 같은 교육을 해야 한다면 회사 단체 영어 교육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영어 이메일과 보고서 쓰기가 주된 고민이라면 글쓰기 첨삭 중심의 수업을 따로 찾는 편이 낫습니다. 말하기가 고민이라면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바로 쓰는 표

외국인 직원을 맡은 팀장의 8주 영어 계획표

화상 25분 주3회(월·수·금) 비즈니스 과정을 기준으로 짠 표입니다. 매주 수업에서 연습한 문장을 그 주 실제 업무에서 한 번씩 써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차수업에서 연습할 것선생님에게 부탁할 역할극이번 주 실전
1주차자기소개·팀 소개, 인사와 스몰토크새로 온 외국인 직원 맞이하기외국인 직원과 5분 커피 대화
2주차업무 지시 틀(무엇을·언제까지·왜)일을 맡기고 계획을 되묻기지시 뒤 "Can you walk me through your plan?" 써 보기
3주차숫자·날짜·마감 말하기일정이 밀렸을 때 다시 정하기마감일을 영어로 적어 메신저로 보내기
4주차회의 열기·발언 넘기기·정리짧은 주간 회의 진행회의 끝에 영어로 결정 사항 정리
5주차1:1 면담 질문 5개와 이어 묻기직원이 불편한 점을 털어놓는 면담첫 1:1 면담 해 보기
6주차칭찬 피드백(사실 → 영향)잘한 일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기칭찬 피드백 한 번 전하기
7주차고칠 점 피드백(사실 → 영향 → 부탁)마감을 놓친 직원과 대화피드백 문장 세기를 선생님과 점검
8주차문화 차이·기대 맞추기, 8주 돌아보기근무 방식 차이 조율1주차 녹음과 비교해 막힌 곳 정리

자주 묻는 질문

팀에 외국인 직원이 들어왔는데 영어 뭐부터 준비해요?
업무 지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피드백 주기 세 가지부터 준비하십시오. 셋 다 틀이 정해져 있어서 연습하면 빨리 늡니다.
외국인 직원한테 업무 지시할 때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무엇을·언제까지·왜를 한 번에 말하고, 끝에 "Can you walk me through your plan?"처럼 계획을 되묻는 질문을 붙이면 잘못 알아들은 부분이 드러납니다.
"Do you understand?"라고 물으면 안 되나요?
무례한 말은 아니지만 대부분 '네'라고만 답해서 확인이 안 됩니다. 계획을 직접 말하게 하는 질문이 더 확실합니다.
영어로 피드백 줄 때 너무 세게 들릴까 봐 걱정돼요.
사실 → 영향 → 부탁 순서로 말하면 부드럽고 분명합니다. 1:1 수업에서 선생님에게 표현의 세기를 확인받아 다듬어 두십시오.
화상영어 수업에서 면담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됩니다. 선생님에게 외국인 직원 역할을 부탁하면 면담 역할극을 할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고정 담임제라 우리 팀 상황을 한 번만 설명하면 됩니다.
팀장은 어떤 과정으로 들어야 해요?
비즈니스 과정을 권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원하면 과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회의가 갑자기 잡히면 수업은 어떻게 해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로 다른 시간에 옮길 수 있습니다(횟수 제한 없음).
중요한 면담이 다음 주인데 수업을 몰아서 들을 수 있나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습니다. 면담이나 발표가 가까울 때 쓰기 좋습니다.
팀장 영어 수업 한 달 비용은 얼마예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주5회 125,400원, 전화 20분 주3회 117,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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