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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사관리사 영어, 맞벌이 부모가 먼저 익혀 둘 부탁·확인·조율 영어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국인 가사관리사 영어, 맞벌이 부모가 먼저 익혀 둘 부탁·확인·조율 영어
먼저 결론

외국인 가사관리사와 영어로 지낼 때 맞벌이 부모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긴 회화가 아니라 짧고 분명한 부탁 문장,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되묻는 문장, 일정을 바꾸는 문장 세 가지입니다. 아이 돌봄·음식·안전처럼 틀리면 곤란한 말부터 연습하고, 1:1 수업에서 선생님이 가사관리사 역할을 맡는 역할극으로 입에 붙이면 됩니다. 가사관리사가 필리핀 출신이라면 필리핀 선생님과 연습하는 것이 억양에 익숙해지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외국인 가사관리사와 영어로 말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짧은 부탁 문장, 되묻기 문장, 일정 바꾸는 문장 세 가지가 가장 먼저입니다. 가사관리사와 나누는 대화는 대부분 '무엇을 해 달라', '제대로 알아들었는가', '언제로 바꾸자' 셋 안에 들어갑니다.

맞벌이 부모는 아침에 짧게 말하고 나가야 해서 문장이 길어지면 서로 헷갈립니다. 한 문장에 부탁 하나만 담고, 중요한 것은 두 번 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어가 서로에게 모국어가 아닐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십시오. 어려운 단어보다 쉬운 단어, 돌려 말하기보다 분명한 말이 오해를 줄입니다.

가사관리사와의 대화를 세 가지로 나눈 기본 문장

종류기본 문장우리말 뜻
부탁하기Could you please ~ ?~해 주시겠어요?
부탁하기Please don't ~ .~은 하지 말아 주세요.
되묻기Could you repeat that back to me?제가 말한 걸 다시 말해 주시겠어요?
되묻기Just to check, you mean ~ ?확인하려고요, ~라는 뜻이죠?
일정 바꾸기Could you come at 9 instead of 8 tomorrow?내일은 8시 말고 9시에 와 주실 수 있나요?
일정 바꾸기I'll be home late today, around 8.오늘은 8시쯤 늦게 들어갑니다.

문장 끝에 please 와 thank you 를 붙이면 짧게 말해도 무례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의 영어를 가장 먼저 연습해야 합니까?

아이 안전과 관련된 말을 가장 먼저 연습하십시오. 청소 순서는 조금 틀려도 다시 하면 되지만, 알레르기·약·하원 시간은 한 번 틀리면 곤란합니다.

아래 표는 맞벌이 집에서 자주 생기는 상황을 급한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한 줄씩 1:1 수업에서 연습하면 됩니다.

급한 순서로 본 상황별 영어

순서상황꼭 필요한 문장우리말 뜻
1알레르기·먹으면 안 되는 것She is allergic to peanuts. Please check the labels.아이가 땅콩 알레르기가 있어요. 성분표를 꼭 봐 주세요.
2약 먹이기Please give him this medicine after lunch, one spoon.점심 먹고 이 약을 한 숟가락 먹여 주세요.
3하원·픽업Pick-up time is 4 o'clock at the front gate.하원은 4시, 정문에서입니다.
4급한 일 연락If anything happens, call me first, then my husband.무슨 일이 생기면 저에게 먼저, 그다음 남편에게 전화해 주세요.
5식사 준비Please make rice and soup for dinner. The recipe is on the fridge.저녁은 밥과 국으로 해 주세요. 조리법은 냉장고에 붙어 있어요.
6청소·빨래Please wash the baby clothes separately.아기 옷은 따로 빨아 주세요.
7고마움 전하기Thank you for taking such good care of her.아이를 잘 돌봐 주셔서 고마워요.

1~4번은 종이에도 영어로 적어 냉장고에 붙여 두면 말로 한 번, 글로 한 번 전달됩니다.

필리핀 선생님과 연습하면 어떤 점이 좋습니까?

가사관리사가 필리핀 출신이라면 같은 억양의 영어를 미리 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처음 듣는 억양은 아는 단어도 못 알아듣게 만드는데, 1:1 수업에서 매일 들으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파워잉글리쉬 선생님은 모두 필리핀 전문 선생님입니다. 수업에서 "Can you play the role of our housekeeper?"(우리 집 가사관리사 역할을 해 주시겠어요?)라고 부탁하면, 선생님이 가사관리사가 되어 질문하고 되묻는 역할극을 해 줍니다.

다만 가사관리사의 출신 나라가 다르다면 억양 연습 효과는 줄어듭니다. 그래도 짧고 분명하게 부탁하고 되묻는 연습은 누구와 말하든 똑같이 쓰입니다.

역할극을 부탁하는 문장

"I have a housekeeper at home. Can we practice giving instructions? You can be the housekeeper and ask me questions."(집에 가사관리사가 있어요. 부탁하는 말을 연습하고 싶어요. 선생님이 가사관리사가 되어 제게 질문해 주세요.)

맞벌이 부모는 언제 수업을 들어야 합니까?

출근 전 아침 6~7시 화상 25분이나, 점심시간 전화 10분을 권합니다. 가사관리사와 가장 많이 말하는 때가 아침 출근 직전이라, 그 직전에 영어를 한 번 써 두면 입이 풀린 채로 부탁할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퇴근이 들쭉날쭉하면 셀프 스케줄로 매번 시간을 옮길 수 있고(횟수 제한 없음), 수업 1시간 전까지는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재운 뒤 밤 10시 이후에 듣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다음 날 아침에 쓸 문장은 그날 밤보다 당일 아침에 한 번 더 말해 보는 편이 기억에 남습니다.

맞벌이 부모의 시간대별 수업 고르기

수업 시간맞는 수업3개월 등록 월 수강료이럴 때
아침 6~7시화상 25분 주5회125,400원매일 아침 가사관리사에게 부탁하고 나갈 때
점심시간전화 10분 주5회81,700원책상에서 짧게 이어폰으로 들을 때
점심시간전화 10분 주3회70,300원주 사흘만 가사관리사가 올 때
밤 10시 이후화상 25분 주3회111,150원아이 재운 뒤 한숨 돌리고 할 때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3개월 등록 5% 할인 반영)입니다.

불편한 이야기는 영어로 어떻게 꺼냅니까?

'고마움 → 부탁 → 이유' 순서로 말하면 부드럽게 전달됩니다. 시간 약속이 자주 늦거나 아이 돌보는 방식이 우리 집과 다를 때, 그냥 참으면 쌓이고 한 번에 말하면 상처가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영상을 너무 오래 보여 줄 때는 "Thank you for playing with her. Could you keep screen time under 30 minutes? We want her to sleep well."(놀아 줘서 고마워요. 영상은 30분 안으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이가 잘 잤으면 해서요.)처럼 말하면 됩니다.

이런 말은 혼자 연습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1:1 수업에서 선생님에게 "Is this polite enough?"(이 정도면 예의 바르게 들리나요?)라고 물어 표현의 세기를 다듬어 두십시오. 파워잉글리쉬는 수업 뒤 카카오톡 피드백으로 고친 문장을 보내 주어, 실제로 말하기 전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부부 둘 다 수업을 들어야 합니까?

한 사람이 먼저 듣고, 익힌 문장을 부부가 같이 쓰는 방법도 충분합니다. 가사관리사에게 부탁하는 사람이 주로 한 명이라면 그 사람이 수업을 듣고, 냉장고에 붙인 영어 메모를 둘이 함께 쓰면 됩니다.

다만 아침과 저녁에 각각 다른 사람이 가사관리사를 맞는다면 둘 다 기본 문장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는 한 사람은 화상 25분, 다른 한 사람은 전화 10분처럼 각자 사정에 맞게 나눠 듣는 것도 방법입니다. 수강료는 각자 등록 기준으로 들어갑니다.

파워잉글리쉬 과정은 정규회화·프리토킹·비즈니스 등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이든 수강료가 같습니다. 가사관리사와의 대화가 목적이라면 정규회화로 등록한 뒤 선생님에게 역할극 위주로 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어떤 부모에게 맞고, 어떤 경우엔 다른 방법이 낫습니까?

출퇴근 시간이 빠듯해서 짧게라도 매일 영어를 써야 하는 맞벌이 부모에게 맞습니다. 아침 6시부터 수업, 무제한 셀프 스케줄,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우리 집 사정을 한 번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바로 역할극을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전문 선생님 100명 이상 중에서 얼굴·발음·경력을 보고 고를 수 있고, 모든 수업이 녹음되어 틀린 부분을 다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필요한 문장이 몇 개뿐이고 이미 영어로 부탁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따로 수업을 들을 필요 없이 이 글의 문장표를 냉장고에 붙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번역 앱은 급할 때 도움이 되지만, 아이 안전처럼 중요한 말은 직접 말하고 되물어 확인하는 편이 더 확실합니다. 먼저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확인해 보십시오.

바로 쓰는 표

외국인 가사관리사 영어 4주 준비 계획표

화상 25분 주5회 아침 수업을 기준으로 짠 표입니다. 전화 10분이라면 한 주 목표를 두 주에 나눠도 됩니다. 매주 '이번 주 실전'을 실제로 가사관리사에게 써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차수업에서 연습할 것선생님에게 부탁할 역할극이번 주 실전
1주차인사·자기소개, 기본 부탁 문장(Could you please ~?)첫 만남에서 집 안내하기아침 인사와 하루 부탁 하나를 영어로 말하기
2주차아이 안전: 알레르기·약·하원 시간가사관리사가 약 먹이는 법을 되묻는 장면안전 문장 4개를 영어로 적어 냉장고에 붙이기
3주차식사·청소·빨래 부탁, 되묻기(Just to check ~?)부탁을 잘못 알아들은 장면 바로잡기부탁한 뒤 "Could you repeat that back to me?" 써 보기
4주차일정 바꾸기, 불편한 이야기 부드럽게 꺼내기시간 약속·영상 시간 조율하기고마움 → 부탁 → 이유 순서로 한 번 말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가사관리사랑 영어로 말해야 하는데 뭐부터 연습해요?
아이 알레르기·약·하원 시간처럼 안전과 관련된 부탁 문장부터 연습하십시오. 그다음이 되묻기 문장과 일정 바꾸는 문장입니다.
영어를 잘 못해도 가사관리사한테 부탁할 수 있을까요?
짧은 문장 하나에 부탁 하나만 담으면 됩니다. "Could you please ~?"와 "Could you repeat that back to me?" 두 가지만 익혀도 대부분의 부탁을 확인까지 할 수 있습니다.
가사관리사가 필리핀 분인데 억양이 잘 안 들려요.
필리핀 선생님과 1:1 수업을 하면 같은 억양을 매일 듣게 되어 익숙해지기 쉽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선생님은 모두 필리핀 전문 선생님입니다.
화상영어 수업에서 가사관리사랑 하는 대화를 연습할 수 있나요?
됩니다. 선생님에게 가사관리사 역할을 부탁하면 역할극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으니 우리 집 사정을 한 번만 설명하면 됩니다.
맞벌이라 시간이 없는데 언제 들어요?
출근 전 아침 6~7시 화상 25분이나 점심시간 전화 10분을 권합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기분 안 상하게 불만을 영어로 말하려면요?
고마움 → 부탁 → 이유 순서로 말하면 부드럽습니다. 수업에서 선생님에게 표현이 예의 바른지 확인받고 다듬어 두십시오.
부부가 같이 들어야 하나요?
주로 부탁하는 사람이 한 명이면 그 사람만 들어도 충분합니다. 아침·저녁에 번갈아 맞는다면 둘 다 기본 문장은 익혀 두는 편이 좋고, 수강료는 각자 등록 기준입니다.
번역 앱만 써도 되지 않나요?
급할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아이 안전처럼 중요한 말은 직접 말하고 되물어 확인하는 편이 더 확실합니다.
한 달 비용은 얼마예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 전화 10분 주3회 70,3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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