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은 해외 협력 회의 영어를 어떻게 준비합니까?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해외 기관과 협력 회의를 맡은 직원에게 필요한 영어는 우리 기관·사업 소개, 질문에 답하고 되묻기, 회의 끝에 후속 조치 정리하기 세 장면에 몰려 있습니다. 발표 원고는 미리 쓸 수 있지만 질의응답은 그 자리에서 말해야 하므로, 이 부분을 외국인 선생님과 1:1로 반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기관 소개는 1분짜리 틀을 만들어 두고, 질의응답과 정리 발언을 집중해서 연습합니다
- 통역이 있어도 인사·잡담·회의 끝 정리는 직접 말할 일이 많습니다
- 출근 전이나 점심, 퇴근 뒤로 수업을 고정하고 회의가 다가오면 몰아 듣습니다
해외 협력 회의에서 영어는 어디서 가장 많이 필요합니까?
우리 기관과 사업을 소개하는 첫 발언, 상대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회의 끝에 할 일을 정리하는 말에서 가장 많이 필요합니다. 해외 기관과의 협력 회의는 화상으로 열리는 경우도 많고, 해외 대표단이 기관을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표 자료와 공문은 시간을 들여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의응답과 회의 사이 잡담은 미리 쓸 수 없어서,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이 막힙니다.
상대 기관 참석자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표현보다 또렷하게 말하고, 모르면 되묻고, 확인하는 말이 실제로 더 쓸모가 큽니다.
통역이 있는데 직접 말하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까?
본 발표는 통역에 맡기더라도, 인사·잡담·짧은 확인·회의 끝 정리는 직접 말할 일이 많습니다. 회의 전후 몇 분의 대화가 다음 협력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또 화상 회의는 통역 없이 실무자끼리 여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일정과 자료를 확인하는 말을 할 수 있으면 메일을 몇 번 주고받을 일을 회의 안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은 행정이나 정책 전문가가 아니므로 분야 용어를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내가 쓴 소개와 답변이 자연스럽게 들리는지 고쳐 주고, 상대 기관 참석자 역할을 맡아 질문을 던져 줍니다.
회의 장면별로 어떤 문장을 준비해야 합니까?
여는 인사, 기관 소개, 질문 받기, 되묻기, 답을 미루기, 후속 조치 정리 여섯 장면의 기본 문장부터 준비하십시오. 아래는 틀이므로 기관 이름과 사업명을 넣어 수업에서 확인받으면 됩니다.
해외 협력 회의 장면별 문장 틀
| 장면 | 연습 문장 | 주의할 점 |
|---|---|---|
| 여는 인사 | Thank you for joining us today. It's great to finally meet you. | 화상이면 소리 확인부터 |
| 기관 소개 | Our agency works on energy projects across the country. | 한 문장 요약 뒤 세부 내용 |
| 질문 받기 | That's a good question. Let me explain briefly. | 바로 답이 없어도 이어 가기 |
| 되묻기 | Just to make sure, are you asking about the timeline or the budget? | 두 가지 중 고르게 묻기 |
| 답을 미루기 | I'll need to confirm that internally and get back to you by email. | 혼자 정할 수 없는 건 약속하지 않기 |
| 후속 조치 정리 | So, to sum up, we'll send the draft by next Friday. | 누가·무엇을·언제를 모두 넣기 |
| 맺는 인사 | Thank you for your time.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 다음 연락 방법을 덧붙이기 |
질의응답에서 막히지 않으려면 무엇을 연습해야 합니까?
나올 만한 질문 목록을 먼저 만들고, 질문마다 두 문장짜리 답을 준비한 뒤 선생님에게 순서를 바꿔 물어 달라고 하십시오. 준비한 답을 외우는 것보다 순서가 바뀌어도 꺼내 쓰는 연습이 실제 자리와 가깝습니다.
답을 모를 때 쓰는 문장도 꼭 준비하십시오. 공공기관 담당자는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없는 일이 많으므로, '내부 확인 후 메일로 답하겠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와야 합니다.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는 추측해서 답하지 말고, 두 가지 중 무엇을 묻는지 고르게 되묻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① 예상 질문 10개를 적어 수업 전에 보냄 → ② 선생님이 순서를 섞어 질문 → ③ 두 문장으로 답하고, 모르면 확인 후 답하겠다고 말함. 녹음을 다시 들으며 길어진 답을 줄이십시오.
근무시간 속에서 수업은 언제 듣습니까?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열려 있어, 출근 전 이른 아침이나 퇴근 뒤 저녁으로 고정하는 직원이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짧은 전화 10분 수업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장이나 행사로 일정이 흔들리는 주에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수업 시간을 옮기면 되고, 변경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당일 갑자기 회의가 잡히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해외 대표단 방문이나 중요한 화상 회의가 날짜로 잡히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듣고 그 회의의 질의응답만 반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중 무엇이 맞습니까?
화상 회의가 많다면 화상영어, 짧은 확인 통화나 알아듣기가 급하다면 전화영어가 맞습니다. 화상수업에서는 공개된 일반 자료를 화면에 띄워 발표하듯 설명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내부 문서, 협상 조건, 상대 기관 참석자 정보는 수업에 가져가지 마십시오. 비슷한 일반 주제로 바꿔 연습해도 효과는 같습니다.
나주에서 듣든 다른 곳에서 듣든 수강료는 같습니다.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화상 25분 주3회 111,150원,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입니다.
업무 사정별로 맞는 수업
| 내 사정 | 권하는 수업 | 이유 |
|---|---|---|
| 화상 회의가 잦다 | 화상 25분 주3회 | 화면을 보며 발표·질의응답을 연습합니다 |
| 점심시간만 비어 있다 | 전화 10분 주5회 | 매일 짧게 말문을 열어 둡니다 |
| 질문 알아듣기가 어렵다 | 전화 20분 주3회 | 목소리만으로 듣고 답하는 연습을 합니다 |
| 대표단 방문이 잡혔다 | 남은 수업 당겨 듣기 | 그 전 며칠에 회의 역할극을 몰아서 합니다 |
처음에는 어떤 과정으로 시작합니까?
회의 영어가 바로 필요하다면 비즈니스 과정, 발표가 가장 걱정이라면 영어스피치 과정으로 시작하십시오. 과정은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으며, 도중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기본이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첫 수업에 맡은 업무와 다가오는 회의를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그 회의에 맞춰 역할극을 합니다. 모든 수업은 녹음되고 카카오톡으로 그날 고친 문장을 매일 받아 볼 수 있어, 회의 전날 다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는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확인하십시오.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며, 사람마다 속도가 달라 몇 달이면 된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해외 협력 회의 영어 8주 준비 계획표
화상 25분 또는 전화 20분, 주3~5회 기준입니다. 다가오는 회의가 있으면 그 날짜를 8주차에 맞춰 거꾸로 시작하십시오.
| 주차 | 연습 장면 | 수업에서 할 것 | 그 주 끝에 확인할 것 |
|---|---|---|---|
| 1주 | 자기소개·담당 업무 | 내 부서와 맡은 사업을 세 문장으로 말하기 | 멈추지 않고 세 문장을 말하는가 |
| 2주 | 기관 소개 1분 | 한 문장 요약 + 세부 두세 가지 | 1분 안에 끝나는가 |
| 3주 | 여는 인사·잡담 | 회의 전 날씨·이동·일정 이야기 | 대화를 한 번 더 이어 가는가 |
| 4주 | 질문 받기 | 선생님이 순서를 섞어 질문, 두 문장으로 답 | 답이 길게 늘어지지 않는가 |
| 5주 | 되묻기 | 두 가지 중 고르게 되묻기 | 추측해서 답하지 않는가 |
| 6주 | 답을 미루기 | 내부 확인 후 답하겠다고 말하기 | 혼자 약속하지 않는가 |
| 7주 | 후속 조치 정리 | 누가·무엇을·언제를 넣어 회의 마무리 | 세 가지가 다 들어가는가 |
| 8주 | 실전 역할극 | 인사 → 소개 → 질의응답 → 정리까지 한 번에 | 녹음을 들었을 때 막힌 곳이 줄었는가 |
자주 묻는 질문
나주 혁신도시 영어 공공기관 직원은 뭐부터 준비해?
통역이 있는데 영어회화 공부가 필요해?
해외 기관이랑 화상 회의할 때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
필리핀 선생님이 공공기관 업무를 알아?
직장인인데 수업은 언제 들어?
회의 준비는 화상영어가 나아 전화영어가 나아?
나주에서 들으면 수강료가 달라?
대표단 방문이 3주 남았는데 몰아서 들을 수 있어?
몇 달 하면 회의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어?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