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정부청사 공무원은 점심시간 전화영어를 어떻게 꾸준히 이어 갑니까?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세종 정부청사에서 일하는 공무원은 사무실에서 화상수업을 켜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 점심시간에 이어폰으로 듣는 전화영어 10분이나 20분이 가장 꾸준히 이어 가기 쉽습니다. 국제회의·해외 출장·외국 기관 방문 응대처럼 실제 업무 장면을 정해 두고 연습하면 짧은 수업도 쓸모가 커집니다.
- 점심 전화영어는 카메라와 자리가 필요 없어 청사 밖을 걸으며 들을 수 있습니다
- 서울·국회 출장이 잦은 주는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수업 시간을 옮깁니다
- 업무 자료는 가져가지 않고, 공개된 보도자료와 일반 상황으로 연습합니다
세종 청사 공무원에게 왜 점심시간 전화영어가 맞습니까?
사무실에서 카메라를 켜지 않아도 되고, 청사 밖을 걸으며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상수업은 조용한 자리와 화면이 필요하지만, 전화영어는 목소리만 있으면 됩니다.
업무 시간 중에는 회의와 보고가 이어지고, 퇴근 뒤에는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일정이나 가족 일정이 겹치기 쉽습니다. 반면 점심시간은 매일 비슷한 때에 돌아오므로 습관을 붙이기 좋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는 10분·20분·30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라면 10분이나 20분이 식사와 휴식을 해치지 않는 길이입니다.
10분과 20분 중 무엇을 골라야 합니까?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가 오래간만이라면 10분, 업무 장면을 역할극으로 연습하고 싶다면 20분이 맞습니다. 10분은 인사와 한두 가지 질문으로 끝나고, 20분은 한 장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 주3회 70,300원이고,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입니다. 세종에서 듣든 다른 곳에서 듣든 요금은 같습니다.
점심 전화영어 길이별 비교
| 수업 길이 | 점심시간 안에서 | 할 수 있는 것 | 맞는 사람 |
|---|---|---|---|
| 전화 10분 | 식사 전후로 가볍게 | 인사, 오늘 일정 말하기, 짧은 질문 답하기 | 말문을 여는 것이 먼저인 사람 |
| 전화 20분 | 산책하며 한 번 | 회의 발언·방문 응대 역할극 한 장면 | 업무 영어가 곧 필요한 사람 |
| 전화 30분 | 점심이 넉넉한 날만 | 장면 두 개 또는 발표 연습 | 점심을 따로 먹지 않아도 되는 사람 |
공무원 업무에서 영어는 어디에 쓰입니까?
국제회의 발언, 해외 출장 중 기관 방문, 외국 대표단 응대, 해외 기관과의 화상회의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부처와 부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짧게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말하기입니다.
이런 장면은 틀이 정해져 있어 미리 준비하기 좋습니다. 기관 소개, 정책 한 줄 설명, 일정 안내, 질문 받기, 답을 미루는 말까지 다섯 가지를 준비하면 대부분의 첫 만남을 넘길 수 있습니다.
공무원 업무 장면별 연습 문장
| 장면 | 연습 문장 | 주의할 점 |
|---|---|---|
| 기관 소개 | I work for the Ministry of ~, in the division that handles ~. | 부처 영문 이름을 미리 확인하기 |
| 정책 한 줄 설명 | The main goal of this policy is to ~. | 한 문장으로 목적부터 |
| 방문 일정 안내 | After the briefing, we'll move to the next building for a site visit. | 순서를 After·Then 으로 짚기 |
| 질문 되묻기 | Could you say that again? I want to make sure I understand. | 모르는 질문에 추측해 답하지 않기 |
| 답을 미루기 | That's a good question. Let me confirm and send you the details by email. | 공식 입장은 확인 후 안내 |
| 회의 마무리 | Thank you for your time.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 마무리 인사 한 문장 준비 |
점심 전화영어는 어디서 듣는 것이 좋습니까?
사람이 적은 산책로나 차 안처럼 내 목소리가 편하게 나오는 곳이 좋습니다. 구내식당이나 사무실 자리에서 영어로 말하면 주변이 신경 쓰여 목소리가 작아지기 쉽습니다.
청사 안에서 듣는다면 소속 기관의 보안·통화 규정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업무 이야기는 일반적인 상황으로 바꿔 말하고, 내부 자료나 보고 내용은 수업에서 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어폰 마이크로 들으면 두 손이 자유로워 메모하기 편합니다
- 수업 5분 전에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 둡니다
- 업무 연습은 공개된 보도자료나 일반적인 상황으로 합니다
-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 피드백을 오후 업무 전에 한 번 봅니다
서울 출장이 잦은 주에도 수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까?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수업 시간을 직접 옮길 수 있고,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출장이 잡힌 날은 아침 6시 이른 수업이나 밤 수업으로 옮겨 두면 됩니다.
당일에 일정이 바뀌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할 수 있고, 월 2회까지 무료입니다. 해외 출장이나 국제회의 날짜가 가까워졌다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녹음되므로, 이동 중에 지난 수업을 다시 들으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선생님 전화영어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필리핀 전문 강사가 1:1로 정해진 시간에 전화를 걸어 수업합니다. 예습 → 1:1 스피킹 → 카카오톡 피드백 → 숙제 첨삭 순서로 이어지고, 기본은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입니다.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으므로 첫 수업에 소속 부서와 자주 만나는 상황을 설명해 두면, 다음 수업부터 그 장면에 맞춰 질문을 던져 줍니다. 선생님은 TESOL 등 자격과 1~10년 경력을 갖추고 4단계 검증을 거쳤으며, 맞지 않으면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과정으로 시작합니까?
오래간만에 영어를 말한다면 정규회화, 회의·보고 영어가 곧 필요하다면 비즈니스 과정으로 시작하십시오. 과정은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습니다.
시작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확인하면 첫 주 난이도를 맞추기 쉽습니다. 신청은 30초면 되고,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입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달라 기간을 약속할 수는 없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말하는 습관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세종 공무원 점심 전화영어 12주 루틴표
전화 10분 또는 20분, 주5회 점심시간 기준입니다. 주3회라면 월·수·금에 같은 순서로 하십시오.
| 주차 | 연습 장면 | 수업에서 할 것 | 그 주 끝에 확인할 것 |
|---|---|---|---|
| 1~2주 | 자기소개·기관 소개 | 소속과 하는 일을 세 문장으로 말하기 | 멈추지 않고 세 문장을 말하는가 |
| 3~4주 | 하루 일정 말하기 | 오늘 한 일과 오후 일정을 영어로 말하기 | 시간·요일 표현이 자연스러운가 |
| 5~6주 | 정책 한 줄 설명 | 공개 보도자료 하나를 골라 목적부터 설명하기 | 결론을 먼저 말하는가 |
| 7~8주 | 방문 응대 | 선생님이 외국 대표단, 나는 안내 담당으로 역할극 | 순서를 After·Then 으로 짚는가 |
| 9~10주 | 질문 받기 | 선생님이 예상 밖 질문을 섞어 던지기 | 모르는 것은 확인 후 안내한다고 말하는가 |
| 11~12주 | 회의 발언 실전 | 짧은 발언 준비 → 질문 받기 → 마무리까지 한 번에 | 녹음을 다시 들었을 때 막힌 곳이 줄었는가 |
자주 묻는 질문
세종 영어회화 학원 다닐 시간이 없는데 전화영어로 돼?
점심시간에 전화영어 10분이면 너무 짧지 않아?
청사 안에서 전화영어 해도 돼?
서울 출장 가는 날은 수업 어떻게 해?
국제회의가 한 달 뒤인데 몰아서 들을 수 있어?
공무원 영어는 어떤 과정이 맞아?
세종에 살면 요금이 달라?
전화영어 선생님은 어느 나라 사람이야?
수업 끝나고 복습은 어떻게 해?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