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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상영어와 노트북 화상수업, 성인에게 더 편한 쪽은?

외국인화상영어 편집팀 · 작성 · 수정

스마트폰 화상영어와 노트북 화상수업, 성인에게 더 편한 쪽은?
먼저 결론

25분 동안 한자리에 앉을 수 있다면 노트북이 교재·채팅 교정·선생님 얼굴을 한 번에 보기 편합니다. 출근 전이나 점심처럼 자리가 매번 바뀌는 분에게는 스마트폰이 시작하기 쉬운 쪽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듣는다면 거치대·이어폰·방해 금지 세 가지만 챙겨도 불편이 크게 줄어듭니다.

성인에게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중 어느 쪽이 더 편합니까?

한자리에 25분 앉을 수 있으면 노트북, 매번 다른 곳에서 들어야 하면 스마트폰이 편합니다. 둘 중 무엇이 더 좋은 기기인지보다, 내가 수업을 듣는 장소와 시간이 어떤지가 먼저입니다.

외국인 선생님과 하는 1:1 화상수업은 선생님 얼굴만 보는 수업이 아닙니다. 교재를 같이 보고, 선생님이 채팅창에 고쳐 준 문장을 읽고, 때로는 받아 적기도 합니다. 이 일을 얼마나 편하게 할 수 있는지가 기기 선택의 핵심입니다.

아래 표는 성인이 화상수업을 들을 때 두 기기가 어떻게 다른지 기준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성인 1:1 화상수업 — 스마트폰 vs 노트북

기준스마트폰노트북
시작하기어디서든 바로펼칠 자리가 있어야 함
교재 보기글씨가 작아 확대가 필요할 때가 있음넓게 보임
채팅 교정 읽기화면을 나눠 보기 빠듯함교재와 함께 보기 편함
받아 적기한 손이 기기에 묶이기 쉬움두 손이 자유로움
수업 중 알림전화·메신저 알림이 끼어들기 쉬움상대적으로 덜함
배터리·발열25분 영상통화면 신경 쓰일 수 있음전원 연결하면 걱정 적음
준비 시간거의 없음켜고 연결하는 시간 필요

기기 성능과 수업 화면 구성은 업체마다 다르므로, 쓰려는 기기로 실제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수업 전에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화상수업이 편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수업 장소가 매번 바뀌거나, 노트북을 펼칠 자리가 없는 분에게는 스마트폰이 맞습니다. 들고 다니는 기기라 '오늘은 못 하겠다'는 핑계가 줄어듭니다.

성인이 화상영어를 그만두는 이유 중 하나는 수업 준비가 번거롭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꺼내 켜고 이어폰을 연결하는 몇 분이 귀찮아 한 번 빠지고, 그게 두 번이 됩니다. 스마트폰은 이 문턱이 낮습니다.

또 이미 기본 대화가 되고 교재보다 대화 위주로 수업하는 분이라면 작은 화면의 불편이 크지 않습니다. 선생님 얼굴과 목소리만 잘 보이고 들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노트북 화상수업이 편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교재를 보며 배우는 단계이거나, 선생님이 고쳐 준 문장을 받아 적고 싶은 분에게는 노트북이 편합니다. 화면이 넓어 교재와 채팅 교정, 선생님 얼굴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선생님이 채팅창에 올려 주는 단어와 문장이 수업의 절반입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이것을 놓치거나 다시 찾느라 대화 흐름이 끊기기 쉽습니다.

업무 영어처럼 내 자료를 보여 주며 연습하고 싶은 경우도 노트북이 낫습니다. 다음 주 발표 자료나 이메일 문장을 옆에 띄워 두고 선생님과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을 때 불편은 어떻게 줄입니까?

거치대로 두 손을 비우고, 이어폰으로 소리를 잡고, 방해 금지로 알림을 막으면 대부분의 불편이 줄어듭니다. 이 세 가지는 돈이 크게 들지 않고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손에 들고 들으면 화면이 흔들려 선생님이 내 입 모양을 보기 어렵고, 필기도 할 수 없습니다. 탁자에 세우는 작은 거치대만 있어도 수업이 훨씬 안정됩니다.

스피커로 들으면 주변 소리가 섞이고, 내 목소리도 울려서 선생님에게 전달됩니다. 마이크가 달린 이어폰을 쓰면 서로 알아듣기 쉬워집니다.

수업 시작할 때 쓰는 한 문장

I'm on my phone today, so could you type the new words in the chat? (오늘은 휴대폰으로 들어서요, 새 단어는 채팅창에 적어 주실 수 있나요?)

작은 화면으로 들을 때 선생님에게 무엇을 부탁하면 됩니까?

'새 단어는 채팅에 적어 달라', '교재 페이지는 말로도 알려 달라' 두 가지를 먼저 부탁하면 됩니다. 선생님은 학생이 어떤 기기로 듣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말해 주지 않으면 노트북 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외국인 선생님과의 1:1 수업은 이런 요청을 해도 되는 자리입니다. 오히려 처음에 한 번 말해 두면 선생님이 화면 공유를 줄이고 말로 설명하는 부분을 늘리는 식으로 수업을 맞춰 줍니다.

같은 선생님이 계속 맡는 수업이라면 이 요청은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다음 수업부터는 선생님이 알아서 작은 화면에 맞춰 진행합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섞어 써도 됩니까?

섞어 써도 됩니다. 요일마다 기기를 정해 두면 오히려 꾸준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바쁜 평일에는 스마트폰으로, 여유 있는 날에는 노트북으로 듣는 식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복습 자리를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은 날 채팅 교정을 제대로 못 봤다면, 여유 있는 날 노트북이나 노트에 한 번에 옮겨 적어 두면 됩니다.

수업마다 기기가 달라도 선생님이 같다면 수업 흐름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기보다 같은 선생님과 이어서 하는 것이 실력에는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화면을 볼 수 없는 날에는 어떻게 합니까?

화면을 볼 수 없는 날이 잦다면 그날만큼은 전화영어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전화영어는 화면 없이 목소리로만 수업해서, 교재 대신 대화에 집중하게 됩니다.

반대로 화면이 있어야 이해가 되는 초보 단계라면 전화영어만으로는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화상수업을 기본으로 두고, 그날 시간이 안 되면 수업을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든 억지로 수업을 채우는 것보다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시간에 듣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중이나 걸으면서 화상수업을 듣는 것은 안전에도 좋지 않고 수업에도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파워잉글리쉬로 들을 때는 무엇을 보면 됩니까?

외국인화상영어에서 소개하는 수업은 파워잉글리쉬가 맡습니다. 파워잉글리쉬 화상수업 화면에는 선생님과 학생, 채팅 교정, 교재가 함께 나옵니다. 그래서 교재를 보며 배우는 단계라면 넓은 화면에서 듣는 편이 더 편합니다.

화상영어는 25분이고, 화면 없이 듣고 싶은 분은 전화영어 10·20·30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원하면 수업 방식과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화상으로 시작했다가 바쁜 시기에만 전화로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수업은 녹음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틀린 표현을 정리해 보내 줍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어 채팅을 다 못 봤더라도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려는 기기에서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때 상담으로 먼저 물어보세요.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화상수업 화면입니다. 선생님과 학생, 채팅 교정, 교재가 한 화면에 함께 나옵니다.
바로 쓰는 표

스마트폰이냐 노트북이냐, 기기 고르기와 수업 전 준비 체크리스트

위 여섯 줄 중 나에게 맞는 것을 세어 보세요. [스마트폰]이 많으면 스마트폰, [노트북]이 많으면 노트북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준비] 줄은 어느 기기든 수업 5분 전에 확인할 것입니다.

  1. [스마트폰] 수업 장소가 매일 달라진다
  2. [스마트폰] 노트북을 펼칠 자리가 없거나 가족과 같이 쓴다
  3. [스마트폰] 교재보다 대화 위주로 수업한다
  4. [노트북] 교재를 보며 기초 문장을 배우는 단계다
  5. [노트북] 채팅 교정을 보며 받아 적고 싶다
  6. [노트북] 업무 자료를 띄워 놓고 연습하고 싶다
  7. [준비] 기기를 세워 두고 두 손이 비어 있다
  8. [준비] 마이크가 달린 이어폰을 연결했다
  9. [준비] 전화·메신저 알림을 꺼 두었다
  10. [준비] 배터리가 충분하거나 충전선을 꽂았다
  11. [준비] 받아 적을 노트와 펜이 옆에 있다
  12. [준비] 와이파이가 잘 잡히는 자리에 앉았다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폰 화상영어로도 수업이 제대로 돼요?
선생님 얼굴과 목소리가 잘 보이고 들리면 대화 수업은 충분히 됩니다. 다만 교재와 채팅 교정을 함께 보기는 노트북이 편하므로, 교재 위주 수업이라면 큰 화면을 권합니다.
화상영어는 태블릿이 제일 낫지 않아요?
태블릿은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고 노트북보다 준비가 간단해 중간 선택지가 됩니다. 받아 적기가 많다면 거치대를 함께 쓰세요.
스마트폰으로 들을 때 이어폰 꼭 써야 해요?
권합니다. 스피커로 들으면 주변 소리가 섞이고 내 목소리가 울려서 선생님이 알아듣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이크가 달린 이어폰이 가장 편합니다.
데이터로 들어도 괜찮아요?
25분 영상 수업은 데이터를 꽤 쓰므로, 가능하면 와이파이에서 듣는 편이 끊김과 요금 걱정이 적습니다.
출퇴근길에 걸으면서 들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걷거나 운전하면서 화상수업을 들으면 안전에도 좋지 않고 집중도 어렵습니다. 화면을 볼 수 없는 시간이라면 앉아서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듣다가 채팅 교정을 놓치면 어떡해요?
파워잉글리쉬는 모든 수업을 녹음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틀린 표현을 정리해 보내 줍니다. 수업 중에 놓쳐도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상영어 수업은 몇 분이에요?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는 25분입니다. 화면 없이 듣고 싶다면 전화영어 10·20·30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어도 요금이 같아요?
파워잉글리쉬는 기기와 상관없이 수업 길이와 횟수로 요금이 정해집니다. 화상 25분은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가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입니다.
노트북이 없는데 화상영어 시작해도 될까요?
시작해도 됩니다. 거치대와 이어폰을 준비하고, 받아 적을 노트를 옆에 두면 스마트폰으로도 수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걱정되면 상담 때 쓰려는 기기를 말하고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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