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전문 강사와 1:1로 진행합니다. 하루 25분이고, 강사는 고정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무엇을 틀렸고 어떻게 고쳤는지가 글로 남습니다.
25분이면 빠지는 날이 줄어듭니다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매일 이어 가는 편이 말하기에 유리합니다. 주 1회 두 시간을 하면 그 사이 엿새 동안 입을 열지 않습니다. 다음 수업에서 다시 처음처럼 굳어 있습니다. 25분이면 퇴근길이나 아이 재운 뒤에도 낼 수 있는 시간이라 빠지는 날이 줄어듭니다.
수업 한 회의 순서
| 단계 | 무엇을 하는가 |
|---|---|
| 예습 | 그날 다룰 표현을 미리 봅니다 |
| 1:1 말하기 | 강사와 주고받습니다. 이 시간의 절반 가까이가 본인이 말하는 시간입니다 |
| 피드백 확인 | 강사가 남긴 교정을 봅니다 |
| 숙제·첨삭 | 쓴 문장을 강사가 문장별로 고쳐 돌려줍니다 |
내 약점을 기억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매번 강사가 바뀌면 자기소개를 다시 하게 되고, 지난 시간에 틀린 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같은 실수를 몇 달 동안 반복하면서도 아무도 짚어 주지 않습니다. 고정이면 이전에 틀린 것을 이어서 봐 줍니다.
강사님이 직접 주신 피드백이 남습니다
말로만 고쳐 주면 통화가 끝나는 순간 사라집니다. 파워잉글리쉬는 틀린 문장과 고친 문장이 나란히 남습니다. 다음 수업 전에 다시 볼 수 있고, 한 달쯤 지나면 무엇이 반복되는 약점인지 본인이 보게 됩니다.
빠진 날에도 돌아올 길이 있습니다
한 번 빠진 뒤 안 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사정이 생긴 날은 시간과 강사를 바꾸거나 연기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출퇴근길에는 전화, 집에서는 화상
이동 중이거나 화면을 볼 수 없을 때는 전화로, 교재와 화면을 함께 보고 싶을 때는 화상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생활이 바뀌었다고 수업이 멈추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는 화상을 권합니다. 얼굴을 보면서 하니 입 모양이 보이고, 못 알아들었을 때 표정으로 바로 전달됩니다. 강사가 그 자리에서 채팅으로 단어를 적어 주기도 합니다. 집으로 선생님이 오는 1:1 과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점은 오가는 시간이 없다는 것뿐입니다.
전화는 화면 없이 소리만으로 주고받습니다. 상대 입 모양도, 그날 교재도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들리는 단계 — 대체로 중고급 이상이거나 해외에 다녀오신 분에게 잘 맞습니다.
기초 단계에서는 화상으로 교재를 같이 보면서 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익숙해진 뒤에 이동 중인 날만 전화로 돌리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 이런 분 | 권하는 방식 | 왜 |
|---|---|---|
|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 파워잉글리쉬 | 화상 | 얼굴을 보고 하니 입 모양이 보이고, 못 알아들으면 바로 전달됩니다 |
| 학생 파워잉글리쉬 | 화상 | 교재로 진도를 나가야 해서 화면이 필요합니다 |
| 차분히 공부하듯 하고 싶은 분 파워잉글리쉬 | 화상 | 교재를 같이 보고 채팅으로 적어 가며 합니다. 1:1 과외와 같습니다 |
| 중고급 이상 | 전화도 가능 | 화면 없이 소리만으로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
| 해외에 다녀오신 분 | 전화도 가능 | 듣기가 되면 전화가 오히려 편합니다 |
| 이동이 잦은 직장인 | 둘을 섞어서 | 평소엔 화상, 이동하는 날만 전화로 돌립니다 |
자주 묻는 것
수업은 몇 분인가요?
강사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강사가 바뀌나요?
수업 뒤에 무엇이 남나요?
전화와 화상 중 골라야 하나요?
빠진 날은 어떻게 되나요?
가까운 곳이 없어도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네에 맞는 학원이 없거나 시간이 안 맞아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온라인 수업은 오가는 시간이 없어 매일 이어 가기에 유리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강사 한 명이 계속 맡습니다. 매번 자기소개를 다시 할 필요가 없고, 수업 뒤에 강사님이 직접 써 주신 피드백이 남습니다.
교재도 영작 첨삭도 값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돈은 수강료뿐입니다.